본문 바로가기
주식공부

[주식공부] PSR(주가매출액비율)이란 무엇일까?

by 주린이 Chadwicker 2021. 8. 14.
728x90
728x90

주식투자를 할 때 한 번씩 보이는 PSR이라는 단어가 있죠. PER, ESP, EV/EBITDA 등은 이전에 알려드렸지만, 아직 PER, ESP, EV/EBITDA 등은 제가 이미 포스팅을 했는데요. PSR은 전혀 새롭게 보는 용어인데요.

SK하이닉스 가치분석표 출처: 네이버 증권

이번에는 이 ‘PSR’이라는 단어를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PER과 연관된 것이 많으니, 아직 PER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의 PER 설명을 한번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주식용어] PER(주가수익비율)은 무엇일까?

Q. PER(주가수익비율)이란 무엇일까? A.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인데요. 조금 심화해서 생각하면 시가총액을 당기순이익으로 나눈 값이 PER, 즉 주가수익비율이라고 합니다. 위의 사진

study-stock-normal.tistory.com

1. ‘PSR’은 과연 어떤 용어일까?

PSR‘Price Selling Ratio’의 약자, 한글로 풀어 쓰면 ‘주가매출액비율’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뜻으로는 현재 주가를 1주당 매출액을 나타내는 주당매출액으로 나눈 값입니다.

주식용어에는 항상 계산식이 나오는데요. PSR(주가매출액비율) 역시 계산식이 있습니다.

주가매출액비율은 주가를 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데요.

다른 방법으로는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도 이 PSR(주가매출액비율)을 구할 수 있습니다.

PSR은 PER이 EPS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알아봄으로써 저평가 여부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입니다.

PSR은 많이 사용되는 PER을 이용한 투자를 보완하기 위해 나온 지표라고도 하는데요. 그 이유는 신생기업이나,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순이익이 많이 나지 않는데요. 이런 기업들에까지 PER를 이용한 잣대를 들이대다 보면, 이런 신생기업이나 벤처기업은 투자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PSR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PSR은 순이익이 아닌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찾을 수 있는 지표라고 합니다. 매출액에 비해 주가가 낮을수록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따라서 PSR의 수치가 낮을수록 저평가된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PSR의 장점

PSRPER을 보완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것을 앞서 말해드렸는데요. 그래서 PSR의 장점으로는 PER을 적용하기 어려운 벤처기업과 신생기업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SR은 매출액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를 안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PSR은 순이익과 함께 보면 좋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PSR이 저평가된 기업 중에서 순이익이 개선되는 기업은 좋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3, PSR의 한계

PSR에도 역시 다른 지표들과 같이 한계가 있습니다. 아래의 수식을 보시면 쉽게 생각 할 수 있는데요.

투자할 기업을 몇 개 정해서 한번 해보시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PER은 같은데, PSR이 낮은 기업은 투자를 할 때 몇 번 고심을 하셔야 되는데요. PSR은 PER에 순이익률을 곱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요. PER가 같은데, PSR이 낮다는 것은 순이익률이 낮다고 봐야되겠죠. 그래서 이런 지표들은 잘 이용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PSR(주가매출액비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투자를 하실 때 여러 지표를 같이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지만, 먼저 제무재표를 보는 것도 좋은 투자라고 합니다. 저도 재무제표를 읽는 것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정리가 되면, 조금씩 포스팅을 시작해보겠습니다. 

 

728x9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