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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

[경제용어]부채총자본비율에 대해서 알아보자!

by 주린이 Chadwicker 2021.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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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채총자본비율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1.부채총자본비율(Dept To Capital Ratio)은 무엇인가?

부채총자본비율은 기업의 재무적인 부채를 측정합니다.  부채총자본비율은 기업의 재무의 부담상태를 알려주는데요. 이 정보를 통해서 투자의 위험도를 결정하기 위해서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2. 부채총자본비율은 어떻게 계산되는가?

경제용어들은 대부분 수학적으로 계산 할 수 있습니다. 부채 총자본 비율은 총차입금을 총자본으로 나누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총차입금은 기업의 단기 및 장기 부채, 이자부담 부채 등을 합산한 값이며, 총자본은 보통주, 우선주 등을 포함한 주주지분과 총 차입금을 더한 값입니다.

 

3. 부채총자본비율은 어떻게 활용될까?

부채총자본비율은 투자자들이 기업의 투자를 할 때 결정적으로 봐야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 이유는 다른 투자정보가 같다는 가정하에 부채총자본비율이 높은 기업들은 투자하기 위험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차입금이 자본보다 많이 조달되면 부채 상환을 제때 상환하지 못한다면 파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이슈인 중국의 헝다그룹 사태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4.부채총자본비율의 한계는 무엇일까?

부채총자본비율은 기업이 채택한 회계 규정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사업을 하는 다른 기업이라도 회계 규정으로 인해서 계산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기업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하는 장부가치는 거의 원가를 계상되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시장가치를 반영하기 않아서 비율이 왜곡되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채총자본비율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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